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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나는 비교적 빨리 평범한 설계안을 가지고 시작하는 걸 좋아하네. 그리고 그것을 시간을 들여 천천히 바꿔나가지. 그렇게 하더라도 자네가 마감 직전까지 짜낸 플랜에 뒤지지 않을걸?”
- <주택해부도감>(마스다 스스무) 중 저자가 기억하는 건축가 마스자와 씨의 말.
처음부터 완벽한 건 없다. 무언가를 시작할 때 큰 그림을 그리는 건 좋지만 큰 것을 만들어내려고 하는 욕심을 버려야 한다. 아무것도 시작하지 못하거나 그렇게 그린 큰 그림의 첫 획부터 잘못 그을 수 있으니까. 그 균형점을 나이 마흔에도 잘 잡지 못하는 ㅅㅌㅅㅌ. ㅜ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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